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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브리핑] 수틀리면 관세 으름장 놓는 트럼프, 올해에만 벌써 네 번째 / YTN

2026-01-27 0 Dailymotion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1월 28일 수요일, 스타트 브리핑 시작합니다. <br /> <b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자동차등의 관세를 25%로 올리겠다며 위협을 했죠. 우리나라에만 그런 건 아니고, 수틀리면 거침없이 협상 카드로 활용하고 있는데 동아일보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협박 전략을 분석했습니다. 트럼프가 동맹 상대로 관세 엄포를 놓은 건 올해 들어서만 한국을 포함해 벌써 네 번째입니다. 그린란드 군사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파병을 결정한 유럽 8개국에 10% 추가 관세를 발표했었고 자신이 조직한 '가자 평화위원회'에 참여안 안 한다는 프랑스산 와인에 200% 관세 폭탄을 매기겠다고 했습니다. 또 중국과 경제 교류를 확대하려 하는 캐나다에도 100% 관세 부과를 압박했고요. 자기 맘에 안 들면 관세를 협상 카드로 쓰는 모습, 지난해에도 봐온 패턴이죠특히 반미, 반트럼프 노선을 드러낸 국가에 더 그랬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관세 폭탄을 이행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 상대국들이 트럼프의 전략을 파악하면서 협상 카드로서 효과가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최근 지지율이 떨어진 트럼프가 더 적극적으로 관세 위협에 나선다는 진단도 있습니다. <br /> <br />다음 조선일보 기사는 서울대 교수들이 베트남에 날아갔다는 내용인데요. 바로 과학 인재를 잡기 위해서입니다. 서울대 공대는 2024년부터 매년 베트남 명문대를 찾아 입시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까지 방문해 학부생 조기 리크루팅까지 한다고 하네요. 의대 쏠림 현상이 심한 한국과 달리,베트남에선 이공계를 선호한다고 하는데요. 한국 문화에도 관심이 많고, 장기 체류 의지도 높아서 우리나라에 잘 적응한다는 분석입니다. 세계적으로 과학 인재 쟁탈전이 벌어지는가운데 이공계 붐이 일고 있는 베트남으로눈을 돌리는 거죠. 한국에 가장 많은 유학생을 보내는 나라도 베트남으로 집계됐습니다. 서울대는 교환 학생 수준을 넘어, 베트남 출신 학생을 늘리겠단 방침인데요. 우수 인재들에겐 생활비와 등록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br /> <br />끝으로 볼 중앙일보 기사는 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에서 출발한 두바이 디저트 열풍을 다뤘습니다.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제과점으로 가볼까요. '두바이 쫀득 볼'을... (중략)<br /><br />YTN 정채운 (jcw17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806332436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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